질의응답

본문 바로가기

질의응답

ㅇㅇ해님에게 다시 한번 인사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비갠아침 댓글 0건 조회 7,633회 작성일 10-10-21 11:24

본문

답변 넘넘 감사 합니다. 저의 영혼에 깊은 편안함과 평온이 찾아왔습니다.
그 누가, 감히 그 어떤이가, 혹시라도 이상하게 생각할까 싶어서 도덕경 22장이 생각났습니다.
^^
도덕경 22장
굽으면 온전하고,
구부러지면 곧게 되고,
움푹 파이면 채워지고,
낡으면 새로워진다.
적으면 얻게 되고, 많으면 미혹하게 되나니,
그러므로 성인은 하나를 껴안아
천하의 본보기가 된다.
스스로 드러내지 않기에 밝고,
스스로 옳다 하지 않기에 빛나며,
스스로 뽐내지 않기에 공(功)이 있고,
스스로 자랑하지 않기에 오래 간다.
오직 다투지 않기에,
천하에 능히 그와 더불어 다툴 자가 없다.
예로부터 내려온 '굽으면 온전하다.'는 말이 어찌 헛말이겠는가.
진실로 온전해져서 도(道)로 돌아가리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962건 54 페이지
질의응답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02 김진두 11811 09-07-11
901 포항에서 8158 09-07-10
900 꾸러기 9943 09-07-10
899 아이캔 9477 09-06-30
898 새로움 9952 09-06-29
897 뚱스 8451 09-06-28
896 ... 8251 09-06-26
895 솔잎 8726 09-06-20
894 김기태 11232 09-06-28
893 까치엄지 10599 09-06-16
892 장경숙 10322 09-06-16
891 두려움 12604 09-06-15
890 이리 7553 09-06-15
889 장경숙 7883 09-06-15
888 ... 7958 09-06-15
887 수수 8180 09-06-15
886 바라보다 8696 09-06-14
885 지나가다 8247 09-06-13
884 그녀는진행중 14209 09-06-13
883 정용 9830 09-06-11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