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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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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한인생 댓글 1건 조회 10,409회 작성일 08-06-1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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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안녕하세요..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는 한 학생입니다.
우울증과 심한 스트레스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는데 너무 힘듭니다.
6개월전에 4년된 폰을 내용도 확인도 않고 지우지도 않은채 보상판매를 해버렸습니다.
근데 이제야 와서 걱정이 밀려오고있습니다.
4년동안 그 곳에 저의 모든것이 담겨있는데 두렵습니다. 잘못해서 제가 관련된 사람들이
피해를 보면 어떻게하죠? 제가 생각햇던게 사실이 되면 전 어떻게하죠?
너무나 두렵고 무섭습니다. 심장도 아프고 밥도 먹지도 못합니다.
선생님..너무살고싶습니다. 그런데 평생 걱정으로만 사는건 사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너무 힘들어서 유서도 써보고 그랫지만 너무나 살고 싶습니다.
그런데 무엇인가가 제 발목을 붙잡을까봐 두렵습니다. 인터넷에 나에관한 무언가가
떠서 사람들이 저를 멸시하거나 그러면 어떻게 하죠...선생님.너무 힘듭니다.
의사선생님께서는 별다른 말씀없이 약만 처방해주시고.이제는 엄마아빠앞에서
눈물을 보이는것도 힘듭니다. 저 아니여도 부모님께서는 힘든일이 엄청 많으신데...
선생님 앞으로 이모진 세상을 버틸 자신이 없습니다. 지금도 이렇게 너무 힘든데...
선생님..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댓글목록

김기태님의 댓글

김기태 작성일

아닙니다, 님이여.
님이 걱정하시는 그런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습니다.
제 말을 믿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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