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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고 싶다. 왜냐? 인정 받으면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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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름이 좋아! 댓글 2건 조회 13,672회 작성일 06-07-1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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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항상 받아 가기만 합니다.
" 어떤 모양으로 피든 님 자신이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
정말 가슴에 와 닿고 좋은 말이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여러 사람들의 질문과 답변을 지켜보면서 이런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께서는 잘나고 싶은 마음을 내려 놓아라.
그냥,,,, 지금 그대로 있으면 않되겠나?
간절히 바랍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는 있을 수 없는 건지요?
물어 보십니다.
그런데...
잘 나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냥 있으라고 하십니다.
평범함이 싫습니다.
그런데.. 그냥 있으라고 합니다.
남보다 뒤떨어지면,, 도태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사회는 나의 자때로 평가 되는것이 아니라,, 사회의 자때로 나를 평가합니다.
그 자때에서 어긋나면,,, 힘이 듭니다. 정말로....
잘나고 싶다는 마음을 내려놓기는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한 내려 놓기 힘이 들겠지요?
횡설수설 하고 갑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여름이 좋아님의 댓글

여름이 좋아 작성일

남에게 인정을 받고, 남보다 잘한다는 생각이 들면 기분이 좋고 자신감이 생긴다. 하지만, 자기의 인생을 살지 못하는 것이다....  나 아닌 다른 원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정말 기뿔것인가??  이성친구만 얻으면 세상의 모든것을 얻을 줄 았았지만,, 막상 생기고 나면 그렇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기쁨은 내가 무엇을 가지고 있느냐 보다는, 내가 가지고 있는것을 어떻게 생각 하느냐에 달려있지 않을까?

가가님의 댓글

가가 작성일

누구나가 사회에서 잘나고 싶지요.  인정받고싶어 하지요
님의 말씀대로 인정받으싶시요..저도 그렇게 생각이 듣니다..
한마디로 뭐처럼 열심히 사십시요...그러다 보면 즐거움 과 슬픔이 어우러지고 하겠지요.

단 즐거움과 슬픔에 함몰하지말고 그 중심에 서서 치열하게 사십시요..
김선생님이 내려놓으라는 것은 잘나보이려고 안절부절하는 그마음을 내려놓으라는 것이겠지요..
그러면 안절부절이전의 강한힘으로 생을 꿋꿋하게 걸어갈거라고 생각됩니다.
육신을 편하게 살려고 한다면 태생이 좋아야 하겠지만 ....ㅎㅎㅎ
그렇지 안다면 단지 주어진 삶을 받아들여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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