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응답

본문 바로가기

질의응답

이렇게 하면 되는지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일심화 댓글 0건 조회 5,388회 작성일 21-03-10 19:29

본문

얼마전 갑작스런 혈액암(혈소판 증가증) 진단을 받고 지인의 소개로 김기태님의 경전 몇편을 동영상을 통해 보게되었습니다.
내용적인 면에서도 참으로 깊은 감명을 받았지만,
무엇 보다도 강의 하시는 그 열의에 너무나도 흠뻑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 열의가 그냥 평범함을 벗어나 마치 선생님의 내면에 있는 그 핵심을 끄집어 내서 애태우는 상대의 내면에 직접집어넣어줄것 같은
그 열정!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금방 답이라도 꺼내서 그 자리에서 확 펴보여 줄것 같은,.
그러지를 못하는 너무나도 안타까워하는 그 모습!
몇일간 저 자신역시 덩달아 가슴이 출렁거렸습니다.
그러면서 오늘 회원가입과 동시 선생님의 동영상 전 강의를 들어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현재 삶의 기로에 서있을 정도의 병세는 아니지만,
한적한 시골에 터를 잡고 본격적으로 선생님의 가르침을 스스로 터득하는 그 자체로 거듭나려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선생님을 소개해준 지인에 대한 보답이라 여기며 열심히 최선을 다해보려 하는데 이것도 생각이지요?
처음부터 죄송스럽고 뻔뻔스런 말 이지만 앞으로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리며,
물론 전부다 중요하지만 저에게 있어 먼저 권하고 또한 꼭 필요로 요하는 경전은 어느것인지?
또한 비록 몇편밖에는 못 보았지만,
지금여기에서 나만 집중하면 되는지요?
매우 바쁘신 분에게 이렇게 질문드려 정말 죄송해요.
시간 나실때 천천히 답 주세요,
선생님을 알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합장)(합장)(합장)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960건 4 페이지
질의응답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00 김기태 5124 21-06-15
1899 미소al 5721 21-05-30
1898 성주 5220 21-05-25
1897 일심화 6083 21-04-25
1896 일심화 8156 21-03-20
1895 여수 6234 21-03-16
1894 김기태 6018 21-03-18
1893 그라운드 5620 21-03-15
1892 김기태 10292 21-03-18
열람중 일심화 5389 21-03-10
1890 김기태 5051 21-03-13
1889 예삐 5930 21-02-28
1888 김기태 5602 21-03-04
1887 성주 7597 20-12-10
1886 김기태 8493 20-12-11
1885 나그네2 9258 20-10-23
1884 컨택 8941 20-08-25
1883 데미안 9418 20-08-18
1882 컨택 8930 20-08-10
1881 그그냥 9164 20-08-07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8,880
어제
11,014
최대
11,255
전체
3,042,464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