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생각과 몸과 마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무개 (211.♡.1.212) 댓글 0건 조회 8,285회 작성일 11-05-25 15:08

본문

내 몸에 생각과 마음을 담고 있지요.
내가 '나'라고 여기는 것은 한 줌의 생각(좌뇌: 비교, 분석, 판단) 뿐이고...
나머지 몸과 마음은 내것이 아닙니다.
몸은 내 의지대로 움직여지지 않지요.

마음은 우뇌입니다.
우뇌는 인간이 지구상에 200만년 동안 살아온 모든 정보를 담고 있지요. 소우주라고도 합니다.
우뇌는 단순히 우뇌가 아니라...
내 몸의 모든 세포가 우뇌에 해당 됩니다.
그리고...
마음은 상처받은 신성입니다.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나면...
그 안에 하늘의지가 나옵니다.
우주에 기여하는 이타적 사랑의 불성이 솟아오르게 됩니다.
한 줌의 이기적인 생각으로 몸과 마음을 내것이라고 우기고 통제하고 살려니...
힘들 수 밖에없지요.
인생무상의 삶을 살 수밖에 없지요.
우주와 불성을 품고 있는 마음을 생각의 틀 속에 구겨 넣고 살려니..
苦海를 허우적 거릴 수 밖에 없지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71건 100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96 서정만 8380 11-05-26
3895 산하 8159 11-05-26
3894 서정만 8292 11-05-26
3893 아무개 14347 11-05-26
3892 실개천 13398 11-05-26
3891 일호 8855 11-05-25
3890 일호 11219 11-05-25
3889 일호 8486 11-05-25
3888 지족 10879 11-05-25
3887 바다海 8210 11-05-25
3886 김태준 10302 11-05-25
3885 아무개 8462 11-05-25
3884 일호 9561 11-05-24
3883 실개천 13404 11-05-24
열람중 아무개 8286 11-05-25
3881 서정만 9176 11-05-24
3880 바다海 7788 11-05-24
3879 아무개 11929 11-05-24
3878 권보 9980 11-05-24
3877 실개천 13306 11-05-24
3876 꽃씨 16772 11-05-24
3875 일호 8537 11-05-24
3874 이해춘 8287 11-05-23
3873 지족 11259 11-05-23
3872 김영대 8264 11-05-23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