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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안솔기 쉼터의 작은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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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마꼬 (125.♡.145.82) 댓글 3건 조회 12,022회 작성일 11-04-1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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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산청 안솔기 쉼터 도덕경 모임이 부부 중심의 첫 모임이 된 듯 하네요(우리부부가일심동체라서 그런가?)
하지만 첫 바램대로 누구나 와서 쉼을 얻어 갈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정말 정말 행복하구요.. 벌써 5월의 만남이 기다려 진답니다.
여러분들을 위해서 저는 제 자신을 열심히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있답니다.
유감없은 언니의 글 솜씨에 늘 감동하네요^^

댓글목록

수수님의 댓글

수수 아이피 (173.♡.100.215) 작성일

아~ 반갑습니다  야마꼬님

산청 안솔기 쉼터의 작은 소망 ...누구나 와서 쉼을 얻어 갈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가슴에 합장을하고 그 마음속에 가만히 오랫동안 있습니다
모든 아픔을 이기고 누군가의 쉼터가 되고자 성큼 대문을 열어주신 그 사랑속에....

네송이의 버섯송이가 사랑을 노래하고
집 뒷동산에 나무들이 그 기운을 타고 춤을 춥니다
열린 문으로 만복이 가득 들어와
열심히 사랑을 나누시는 야마꼬님  잉꼬 부부^^

게시판에 온통 산청 안솔기 쉼터의 사랑이 넘쳐납니다

인화님의 댓글

인화 아이피 (58.♡.134.210) 작성일

아~ 역시 수수님은 보통분이 아니신것이 확실해.

안솔기 쉼터가 버섯집으로 불리워지는건 또 어캐 꿰뚫어 보셨는지...무.서.바.라.^^

야마꼬는 쉼터의 준비로 요가도 단련하고 있는 중이라

수수님 내공의 요가를 한 수 보이면 엄청 좋아할거예요.

수수님의 댓글

수수 아이피 (173.♡.100.215) 작성일

ㅎㅎㅎ 그건 너무나 쉬워요
버섯 모양으로 둥근 지붕과 둥근 공간이 참 특이하잖아요

야마꼬님이 요가로 몸을 단련하고 계신다니 반가워요

기회가 된다면 사랑 요가를 나누면서 함께 행복한 시간을 갖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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