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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ala (218.♡.100.82) 댓글 1건 조회 10,683회 작성일 11-02-1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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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힘으로 할 수 있다고 여기는 사람들은 늘 자신의 도덕적 힘을 재보는 일에만 몰두할 뿐 정작 실제 삶에서 그 힘을 발휘하여 일하지는 못합니다.
반면에 자기 안에 일하고 계신 하나님의 활동을 신뢰하는 사람들은 자기안의 하나님의 성령이 --살아 숨 쉬고 계신 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자기 자아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결국 막다른 길에 이를 뿐 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주목하는 사람들은 탁 트이고 드넓은 자유로운 삶 속으로 이끌려 갑니다.
자기 자아에 몰두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무시하고 , 결국 하나님보다 자기 자아에 더 많이 몰입하게 됩니다. ....

댓글목록

Lala님의 댓글

Lala 아이피 (218.♡.100.82) 작성일

위의 짧은 본문은 성경 구절(로마서 8장 5-8절)입니다.
유진 페트슨이란 분이 이시대 언어로 평역한 것입니다.

이런 명상사이트에서는 신앙이나 기독교 관련 이야기가 나오면 별로 반갑지 않아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분들도 성경구절은 아주 열심히 인용하더라고요.

종교심, 종교성에는 관심이 많은데 종교는 싫어하고 부처님 예수님은 아주 존경하는데
절이나 교회는 죽어도 가지 않겠다고 말하지요.

적지않은 분들이 자신의 깨우침(깨달음)은 모든 종교를 포괄하고 있다고 믿고 싶어 하더군요.
믿음을 갖고 있는 라라의 입장에서 보면 그게  그럴 수 없는 것이더라고요.

불도, 명상, 요가 등등 마음의 스승을 통하여  마음을 탐구하시는 분들이 종교(특히 기독교)에 대하여
왜곡되게 이해하고 있을 만한 이유가 수 도 없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그분들이 진정한 믿음을 가져 본 적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지요.
자신이 탐구하고 있는 종목의 스승... 그분을 신뢰하는 것도 믿음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지요.

믿음은 이말도 좋고 저말도 좋고, 이것도 진리고 저것도 진리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일도 양단, 두부모 자르듯이 믿으면 완전히 믿고 아니면 아닌 것입니다.

다 옳고 좋은 말씀들이니 모두 다 진리로 인정해야 지구가 평화로워 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종교다원주의자
들이 많고 그래서 생겨난 조류들...각종 신흥종교 단체들... 뉴에이지 계열들.. 유행처럼 선호되지요.

크리스챤에게 기독교는 보통사람이 생각하는 여러 종교중에 하나가 아닙니다.
그분들에게 기독교는 자신의 존재를 담보하는 절대적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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