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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새해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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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주노자 (175.♡.50.135) 댓글 0건 조회 7,197회 작성일 10-12-3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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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랑하는 을수형....
오늘도 눈이 많이와서 일 못 나가겠네요..
덕분에 아이들과 영화도 보러 다니고 좋은 아빠 역할을 하신다니 다행이네요..
부족한 제게 늘 신경써 주시고 끝없는 사랑을 주셔서 고마워요..
뭘 믿고 전국모임 사회를 하라고 그리도 강력하게 말했는지??
형 덕분에 움추리기만 했던 제가 사회도 보며 자신감도 얻고...
어제도 전화주셔서 제 건강을 위해 좋은 얘기 많이 해주고..
폭설이 내려 멋있기는 한데,
치울일이 큰 걱정이네요...
아들이 연탄갈아야 된다고 속삭이네요..
현관문 나가기가 겁나네요...
형, 빨리와서 우리 눈이나 같이 치웁시다..ㅋㅋㅋ
형 댓글달다보니,겸사겸사 새해인사도 해야겠네요..
~~~~~~~~~~~
한해동안 넘치는 사랑주신 많은 도덕경 식구들에게 엎드려 절합니다...
정말 보이지 않는 사랑을 너무나 많이 받았습니다...
이 은혜를 무슨 수로 갚을까 걱정스럽네요..
올해는 평생 잊지 못할 사랑하는 내 일을,
세상으로 나가서 미약하게나마 펼친 의미있는 한해였습니다...
제가 똑바로 잘 갈수 있도록 항상 지켜봐주시는
기태형,을수형,수연누님,수수누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계셔서
부족한 저는 안심입니다....
이만 눈쌓인 문을 활짝열고 연탄도 갈고 눈과의 전쟁도 해야겠네요..
다시 한번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특히 너무나 사랑하는 기태형님!
책이 대박나도 이 동생 잊으시면 절대 안됩니다...ㅋㅋㅋ
전 우리나라 최고 역학자가 되어도 언제나 형은 1순위인거 아시죠???ㅎㅎㅎ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 도덕경 식구님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시고......평화롭기를...........
모두모두 너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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