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그냥 궁금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종선 (219.♡.186.238) 댓글 1건 조회 8,991회 작성일 09-04-21 20:16

본문

보통 사람들은 자기의 꿈을 가지고있는데요..
그 꿈에 대한 직업을 결국 가지며 살아가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주변엔 극히 드문거같애요..
과연 꿈을 품고있어도 그 꿈을 이루기는 정말 어려운거겟죠..?
아직 21살이지만.. 지금 상황에 너무나도 방황이됩니다..
계속 대학을 다녀야하는건지
재수를했지만 너무 아쉽게 원하는 대학에 떨어졌기때문에..
지금 다니는 대학에서 학점관리 잘하고 반수를 할까하는데..
반수해도 미친듯이해도 결국 안되는 사람은 안되던데..
너무나도 현재상황이 혼란스럽네요..^^..

댓글목록

ahffk님의 댓글

ahffk 아이피 (61.♡.245.182) 작성일

몃칠전 pd수첩을 보고 너무안타까워 눈물이 나오던군요..
대학성적도 좋은데 돈이없어 자살을 택하는 학생들..
기가 막히고 그 학생들과 부모,형제,친구들의 마음은 정말 찟어지는 아픔이 사무칠겁니다.
돈이 없어 정말열심히 공부하여 장학금으로 버티다가 성적이 조금 미달하여 장학금 헤택을 못받자  자살을
선택 하다니...
한국교육과 사회,경제구조는 대학을 나와야 임금도, 지위도, 보장받고 인정받는구조로 굳어 버린 현실이
심각한 문제임을 느꼈습니다.
부디 님께서도 강박관념에 사로 잡히지는 말고  현재자신의 상황과 목표를 잘 분석하여 굳이 대학을 나오지
않더라도 정말 필요한 기술쪽으라도 선택할수 있다면..
그것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 오지않을까도 생각이 들니다.
마음을 좀더 여유롭게 그러면서도 깨어있는 마음으로 좋은 현실과 미래가 님에게 다가왔으년좋겠습니다.
화잇띵!  ^^

Total 6,371건 146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46 공유 15421 09-04-26
2745 종선 8077 09-04-25
2744 공유 7851 09-04-25
열람중 종선 8992 09-04-21
2742 원주노자 8531 09-04-21
2741 규리 11065 09-04-21
2740 공유 8409 09-04-20
2739 미지수 17038 09-04-20
2738 공유 8343 09-04-18
2737 아리랑 11224 09-04-16
2736 수수 9617 09-04-13
2735 데끼 8913 09-04-14
2734 공자 8664 09-04-13
2733 아리랑 10827 09-04-12
2732 공유 8153 09-04-12
2731 수수 9547 09-04-10
2730 김영대 9175 09-04-07
2729 babo 8570 09-04-02
2728 babo 8600 09-04-01
2727 gamnara 12279 09-03-31
2726 공자 17890 09-03-30
2725 둥글이 8677 09-03-29
2724 김재환 9880 09-03-25
2723 ahffk 8892 09-03-22
2722 아리랑 11081 09-03-20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