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인생은 소풍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점심시간 (203.♡.145.114) 댓글 1건 조회 15,192회 작성일 08-12-03 12:34

본문

인생은 소풍이라는 비유가 있습니다.
학생시절 소풍 갔을때 한바탕 신나게 노는 것을 누구나 경험했겠죠
보물찾기, 장기자랑, 맛있는 음식과 점심시간~~~~
소풍놀이에 빠져 있기에 내가 누구인지 모르고 신나게 놉니다.
그러나, 때가 되면(소풍이 끝나면) 저절로 알아서 집으로 돌아갑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생놀이에 흠뻑 빠져 있기에 내가 누구인지 모르고 삶을 살아 갑니다.
근본을 알고서 인생놀이를 임한다면 보다 가벼울 수 있겠지만
놀이에 집중하다 보면 놀이에 몰입되고 나를 잊어버립니다.
그러나,
모른다고 근본(집)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거니와 모른다고 잘못된 것도 결코 아닙니다.
소풍나와서 집생각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집생각 안해도 집은 그대로 있으니
인생이라는 소풍에서 우리는 신나게 즐겁게 놀면서 체험할 뿐입니다.
**이 소풍에서 진정 내가 하고 싶은 것/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인지,,,
그 체험을 향한, 지금 여기서 당장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댓글목록

피리소리님의 댓글

피리소리 아이피 (211.♡.4.106) 작성일

인생은 소풍이라~

그래도 열심히 할것은 해야죠..

Total 6,376건 159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26 논두렁 8424 08-12-09
2425 오응준 11954 08-12-09
2424 지금 이대로 9185 08-12-09
2423 초원 10402 08-12-08
2422 파라도리 8919 08-12-13
2421 권보 9894 08-12-08
2420 권보 12084 08-12-08
2419 babo 12444 08-12-08
2418 아리랑 10791 08-12-07
2417 초원 11371 08-12-07
2416 대원 10522 08-12-07
2415 ahffk 9479 08-12-06
2414 대원 8765 08-12-05
2413 babo 8363 08-12-06
2412 과메기 9279 08-12-05
2411 바다 14528 08-12-05
2410 정도 10211 08-12-04
2409 권보 15964 08-12-04
2408 ahffk 10295 08-12-04
2407 점심시간 10776 08-12-04
2406 대원 10971 08-12-04
2405 피리소리 9466 08-12-03
2404 대원 9947 08-12-03
열람중 점심시간 15193 08-12-03
2402 대원 10293 08-12-03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