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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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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hffk (61.♡.6.38) 댓글 0건 조회 13,600회 작성일 08-10-2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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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무기력 .불안. 이런것들이 어디서 왔는가?
그것은 공함을 믿지 않고 있어 그렇습니다.
그것은 나라는 생각 사람이라는 생각 중생이라는 생각. 변치않고 이몸이 건강하고 오래동안 행복하게 살수 있다는 생각(아상.인상.중생상.수죄상.)때문입니다.
저도 점점 늙어감에 따라 건강도 안좋고 더욱이나 나는 독신이고 재산도 없고해서 미래에 대한불안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과연 진짜문제는 어디에 있는가를 고심하게됐죠.
그 결과 문제는 공한 근본을 믿지않고 지금 현재의 내몸상태의 아픔. 열악한 주위 환경에서
벗어날수 없다는 고정관념. 현재동안 인식 되어온 모든 것들의 틀에서 사로잡혀있는
내 마음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이렇게 생각하고 마음을 먹기로 작정했습니다.
모든것은 변한다. 변하지 않는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하물면 불안과 고통인들 영원하랴~
이 모든것을 침묵으로 지켜보는 나를 사랑하자 그 어떤것에도 사로 잡히지않고 메이지 않을수있는 나를 믿자!
그리고 어떤 친구가 가르쳐준 노래를 자신있게 불러봅니다.
아무자취도 남기지 않는 발걸음으로 걸어가자.
닥치는 모든 일에 대해 어느것 하나 마다 하지않고 긍정하는 대장부가 되자.
버린다 안버린다 하는 마음이 아니라 오는 인연 막지않고 가는 인연 붙잡지않는~
대수용의 대장부가 되자.
일체의 것에 물들거나 집착 하지않는 대장부가 되자!
가장 평범 하면서도 가장 비범한 대장부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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