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어제 구미모임 사진임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산하 (211.♡.212.252) 댓글 2건 조회 8,395회 작성일 11-05-21 13:46

본문

어제 비원님과 같이 구미 모임에 참석했었습니다.
어제 부터 장소를 변경하여 윤원장님의 심리상담소에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비원님의 강의는 늘 들어도 열기에 넘치고 다시 들어도 새롭고 재밌으며
지겨운줄 모랐죠~
아마 듣고 나서 변화가 있었기 때문에 다시 들을 때에도
지겹지 않고 새로운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__sam_0998.jpg__sam_0991.jpg
__sam_0992.jpg
__sam_0993.jpg
2차 막창집에서
__sam_1000.jpg
__sam_1001.jpg
__sam_1009.jpg
__sam_1012.jpg
__sam_1015.jpg
__sam_1016.jpg
__sam_1019.jpg

댓글목록

수수님의 댓글

수수 아이피 (119.♡.107.17) 작성일

산하님~
전문가의 사진처럼 멋져요~~~
바쁘시고 활기찬 모습이 젤 젊으세요 !
즐감했습니다

윤원장님
색시처럼 점잖하시여 끝내 그 가벼운 침묵을 깨지 못했어요
다음에는 목소리좀 듣게해 주세요
꽃씨님께 불만을 털어놓으니
어머, 언니 윤원장님 나하고는 말씀도 잘하시고 괜찮은 분이예요
치이~ 쳇!
암튼 멋진 장소 감사합니다
다음번엔 꼭 구미 모임에 참석하겠습니다

꽃씨님의 댓글

꽃씨 아이피 (110.♡.211.115) 작성일

윤원장님..원래 사람들 얘기 많이 들어주는 부끄럼쟁이라서..
친해지면 아무개님처럼 수다스러워져요 ㅋㅋ
담달에 오시면 말씀 많이 나누세요^^

도덕경 모임의 전설같은 이야기..
윤원장님하고 저랑 자주 영화보러 갔었는데..
영화볼때 가운데 한자리는 띄우고 모르는 사람처럼 앉아서 보거든요
첨엔 왜 저래?하며 의아했었는데..
지금은 얼마나 편하게 영화에 몰입할 수있는지...
참..편한 사람이예요^^

Total 6,371건 168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96 여기지금 8336 08-09-08
2195 소요자 14057 08-09-07
2194 ahffk 11897 08-09-07
2193 에테르 14225 08-09-06
2192 정리2 7297 08-09-06
2191 대원 7644 08-09-06
2190 권보 8225 08-09-06
2189 여기지금 8181 08-09-06
2188 ahffk 6101 08-09-04
2187 정리2 6581 08-09-04
2186 여기지금 6550 08-09-04
2185 ahffk 6851 08-09-03
2184 대원 6261 08-09-03
2183 대원 10318 08-09-03
2182 소란자 7332 08-09-03
2181 소요자 8302 08-09-03
2180 소요자 7640 08-09-02
2179 이웃집 개 8140 08-09-02
2178 김영대 11160 08-09-02
2177 권보 9751 08-09-02
2176 권보 8183 08-09-05
2175 김영대 11218 08-09-02
2174 소요자 16082 08-09-02
2173 소요자 15475 08-09-02
2172 관람 13770 08-09-02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