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대원님! 그 하나는 어디로 가는 지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구름에 달 가듯 (125.♡.100.209) 댓글 2건 조회 6,418회 작성일 08-07-05 16:49

본문

그 하나(환히 비추는 것)는 어디로 가는 지요?

댓글목록

대원님의 댓글

대원 아이피 (211.♡.76.19) 작성일

영성은 인연따라 비출뿐 가지도 않고 오지도 않습니다.
가고 오고, 낮고 높고 .좋고 나쁘고 ,선과악 이렇게 나누어 보는것을 분별심이라고 합니다.
분별하는 것을 쉬면 영성은 바로 드러 납니다.
분별은 분별로서 쉬어지는 것이 아니라 반야을 보아야만[견성]  자동적으로 쉬어 지는 것입니다.
반야는 바로 눈앞에 있습니다.
생각속에서는 절데로 볼수가 없습니다.
생각 말고 지금 무엇이 있습니까............


반야심경
나지도 않고 멸하지도 않고
늘지도 않고 줄지도 않고
가지도 않고 오지도 않고
참마음은 이와 같습니다.....감사합니다

구름에 달 가듯님의 댓글

구름에 달 가듯 아이피 (125.♡.100.209) 작성일

작년에 사고로 한쪽 눈이 실명이 되었지만
보는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그건 그렇고
불교는 연기가 중요한데
고정불변하는(부정불감, 비추는것)뭔가가(연기가 적용되지 않는)있다는
것은 연기에 위배되는 것은 아닌지요?

Total 6,376건 175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26 구름에 달 가듯 6624 08-07-08
2025 김영대 8098 08-07-08
2024 사랑의부엌 15102 08-07-08
2023 12438 08-07-07
2022 어? 11666 08-07-06
2021 정도 14513 08-07-06
2020 여기지금 6658 08-07-06
열람중 구름에 달 가듯 6419 08-07-05
2018 원주노자 8030 08-07-05
2017 아리랑 8590 08-07-04
2016 정도 13799 08-07-04
2015 대원 7050 08-07-04
2014 대원 8301 08-07-04
2013 대원 7662 08-07-01
2012 김윤 7710 08-06-30
2011 김영대 9362 08-06-30
2010 대원 6790 08-06-30
2009 권보 8910 08-06-29
2008 망망 7337 08-06-28
2007 대원 14637 08-06-27
2006 홍보맨 6660 08-06-27
2005 대원 7808 08-06-27
2004 향기 8416 08-06-26
2003 친절 6792 08-06-26
2002 대원 7271 08-06-26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