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동글이 님의 친 김기태적 관점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인한 (220.♡.144.70) 댓글 1건 조회 12,220회 작성일 08-05-07 11:21

본문

동글이님의 그런 신중하고도 정밀한 저에 대한 의심과 분석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그것을 미 소고기 수입 반대하고 있는 자신의 생각에 좀 더 투자해 보시지
않으시렵니까 ?
주변 사람들의 말만 듣지 마시고 말입니다.
제가 오전에만 잠깐 컴을 할 수 있어 더 글을 달지 못할 것 같아요
블로그에 와서 더 많은 글들 읽어 주시길 바래요

댓글목록

둥글이님의 댓글

둥글이 아이피 (168.♡.182.108) 작성일

광우병 수입 반대를 위해서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님의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님이 가고 없을 세계?에 수입될 광우병 수입소 문제까지를 고민해주시는 님의 진정성을 의심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제가 말씀 드리는 것은 '다른 사람의 말'이 아니라,
지적한 바대로의 앞뒤가 없이(명증한 설명 없이) '믿어라'는 식의 사이비식의 표현은
이곳 분들의 신뢰를 얻을 수가 없다는 말씀 입니다.

왜냐하면 이분들의 상당수 역시 '나만 들여다보면 된다'는 믿음에 집착해 있기 때문에
교규를 침범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좀 '명증히' 고민해주십사 해서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님은 제가 '친김기태' 인사로 분류하시는 듯 한데,
저는 오히려 강인한 님과 이곳의 주류세력들을 같은 부류? 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합리적, 논리적, 현실적인 생각보다, 느껴지는 바대로의 주관적인 문제에만 집착하는 성향 말이죠.
다만 강인한님이 그분들 보다 쬐금 더 '뜬금없이' 느껴질 뿐입니다. ^^

Total 6,376건 18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51 무한 17090 08-05-09
1850 무한 13753 08-05-08
1849 자몽 7156 08-05-08
1848 권보 14948 08-05-08
1847 권보 14657 08-05-07
열람중 강인한 12221 08-05-07
1845 강인한 16473 08-05-07
1844 강인한 18061 08-05-07
1843 강인한 14924 08-05-07
1842 둥글이 18874 08-05-07
1841 강인한 6190 08-05-07
1840 강인한 15729 08-05-07
1839 강인한 6727 08-05-07
1838 강인한 18000 08-05-07
1837 정리 9622 08-05-06
1836 김윤 9270 08-05-07
1835 둥글이 8356 08-05-06
1834 권보 7626 08-05-06
1833 一無 7383 08-05-06
1832 무아 16593 08-05-05
1831 권보 15058 08-05-05
1830 무아 11081 08-05-04
1829 김재환 11605 08-05-03
1828 나이테 8757 08-05-03
1827 허허 6851 08-05-03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