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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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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둥글이 (221.♡.190.135) 댓글 0건 조회 16,761회 작성일 08-04-2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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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스스로도 늘 이를 '자인'하고 있지만,
저는 글이 장황하고 복잡해서 사람들이 쉽게 다가오지 못하게 만들곤 합니다.
그냥 너스레성 글은 그나마 좀 쉽게 쓰는데,
원론적인 글을 쓰면 복잡한 글이 되곤 합니다.
나름대로 제 활동 분야 자체가 구체적인 각론을 다루는 것 보다는
원론적인 문제를 다루는 것에 치중되어 있다보니 많은 한계가 있읍죠.
윤님께서 핵심을 파악하셔서... 제 관심 분야를 확~ 풀어 주시고 이에 원주노자님 등께서
함께 해주시니 이 아니 즐겁지 않은가 합니다.
아래는 경기도 수원에서 머무르면서 정리한 일지인데,
소개되는 내용 중에 '도토리 교실'을 클릭해서 들어가보시면
참 따스한 내용을 접하리라 생각됩니다.
도토리교실 홈페이지도 나와있으니 안에 들어가서 살피시면
'생태적인 인식'에 대한 많은 것을 얻으시리라고 생각됩니다.
사진만 복사해도 올리려 했더니, 다음카페의 사진이라, 모두 깨집니다.
그래서 카페로 링크시키니까 부득이 이해 바랍니다.

유랑캠페인 일지 => 수원시 편 보기
(사진의 양이 많음으로 뜨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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