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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산청 모임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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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일혜 (118.♡.235.80) 댓글 4건 조회 8,699회 작성일 11-04-11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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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 만든 두부와 시원하고 구수하고 칼칼한 된장찌개에 취해 대화도 잊은채 밥을 먹고 있는데, 5살 연심이가 신발도 신은채 밥상 앞에 뛰어와..
엄마!! 닭이 알 났쩌요...
안솔기 쉼터 에서 바라본 전경들..
꿈을 풀어놓은 듯한 아련한 봄 기운..

댓글목록

수수님의 댓글

수수 아이피 (173.♡.100.215) 작성일

이름도 예뿐 산청마을에
온통 나무로 만들어진 숨쉬는 집에서
손수 만드신 음식을 함께 드시고

꿈을 풀어놓은 아름다운 봄을 이렇게 나누어 주시어 감사합니다

새로이 시작한 산청 모임
크신 축복.....감사합니다

꽃씨님의 댓글

꽃씨 아이피 (110.♡.211.124) 작성일

나두..이 모임에 가고싶어지네요^^
도덕경 식구들은 거의 대부분 채널이 비슷한 사람들이지만...
유독 ...이곳에선 많은 대화가 오갈듯 하네요^^
고맙습니다..이렇게 좋은 구경 시켜주셔서,,
전 순간 일호님이 올리셨나 하고 반가움에 클릭했는데..(한국에 언제 오셨나?)
일혜님이시네요? ㅋㅋ
자주..눈요기 시켜주세요^^

일호님의 댓글

일호 아이피 (14.♡.40.191) 작성일

헉! 일혜님!
저 일호라고 하는데요.

올려주신 사진 참으로 잘 보았습니다.

하나 부탁드리고 싶은 바는,

맨 위에 사진같은 경우,
저처럼 한국을 떠난 사람입장에서는
굉장히 고통스러울 수 있으니,
미리 경고말씀을 남겨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편히 잠자기는 글렀습니다. ^^;;;;

일념집중님의 댓글

일념집중 아이피 (211.♡.164.176) 작성일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꼭 가보고 싶어지는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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