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기적은 자연의 법칙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무개 (211.♡.1.212) 댓글 2건 조회 11,202회 작성일 11-03-16 11:17

본문

물을 흡수한 씨앗이 때가 되어 싹이 되고, 꽃이 되고, 풍요로운 열매가 되는 기적과
때가 되어 알이 애벌레가 되고, 고치 속의 번데기가 되고, 나비가 되는 기적이 일어나듯이...
인간의 딱딱한 마음의 상처가 사랑으로 녹아 사라지면 부처와 예수가 드러나는 기적이 일어난다.
하나의 씨앗이 수 백배의 열매가 되고....
작은 알이 하늘을 나는 아름다운 나비가 되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알면서...
왜 평범한 인간이 부처와 예수가 되는 일은 기적으로 치부하는가?
이 모두가 지극히 당연한 자연의 이치이거늘.....
---------------------------------------------------------
책과 스승을 찾아 세상을 헤매지 마세요.
불상과 십자가의 우상을 섬기지 마세요.
부처와 예수는 당신이 보는 거울 안에 있습니다.
당신을 온전히 사랑하는 순간
기적은 이미 당신 안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당신은 이미 신의 무한한 사랑안에.....
지극히 당연한 자연의 법칙 안에 있습니다.
열매의 씨앗과, 나비의 알처럼....
당신이 대단한 무엇을 찾아 헤매는 모습은....
물 속에서 물을 찾아 헤매는 물고기와 다르지 않습니다.
당신의 마음의 상처, 당신이 들은 부정적인 말에 속아
'내 안에는 없을꺼야'라고 생각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정직하게 사랑하세요.
그대를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산처럼...
나무처럼....

댓글목록

수수님의 댓글

수수 아이피 (173.♡.100.215) 작성일

사랑하는 아무게님....

모든 껍질을 깨고 나오시어
이렇게 사랑으로 꽃피우시고
사랑의 열매를 나누시는
사랑나무 아무게님은 제가 좋아하는 아낌없이 주는 행복한 나무이십니다

그래도 지구가 소망스러운것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있고
그렇게 나무처럼 사는 사람들이 지구에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감사하고 ....또 사랑합니다
우리 모두 모두....

아무개님의 댓글

아무개 아이피 (211.♡.1.212) 작성일

나무는 나무를 알아보는 법이지요.

수수님.....^^
그대를 사랑합니다.
산처럼...
나무처럼...

Total 6,371건 187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21 웃는 사람 6320 08-03-28
1720 14058 08-03-28
1719 똥가죽 11615 08-03-28
1718 하나 6260 08-03-28
1717 둥글이 7593 08-03-27
1716 청정 6959 08-03-27
1715 자몽 7237 08-03-27
1714 자몽 7388 08-03-27
1713 자몽 7334 08-03-27
1712 청정 5871 08-03-27
1711 모카시 6610 08-03-27
1710 둥글이 7817 08-03-27
1709 청정 6195 08-03-27
1708 청정 6605 08-03-27
1707 자몽 7575 08-03-27
1706 구름에 달 가듯 13365 08-03-27
1705 공자 14119 08-03-26
1704 둥글이 7653 08-03-26
1703 둥글이 7622 08-03-27
1702 지나가려다가 11536 08-03-26
1701 우는 동물 11440 08-03-26
1700 김윤 8108 08-03-26
1699 우는 동물 13747 08-03-26
1698 청정 12351 08-03-26
1697 박혀이 3688 23-06-03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