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구슬키퍼님께...

페이지 정보

작성자 히피즈 (165.♡.18.172) 댓글 0건 조회 8,636회 작성일 11-03-08 18:06

본문

연기, 일원상, 공을 다른 말로 하면 사랑이 아닐까요.
일원상을 깨닫고 나서 술병을 들고 저잣거리로 나오는 심(십)우도의 그림을 기억하십니까.
잘은 모르겠지만 김기태 선생님의 깨달음은 석가모니의 연기법과 조금도 달라보이지 않습니다. 구슬키퍼님이 있으므로 제가 있고 제가 있으므로 구슬키퍼님이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구슬키퍼님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76건 189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76 지나가려다가 7025 08-03-24
1675 無爲之事 6546 08-03-24
1674 지나가려다가 6750 08-03-24
1673 청정 6389 08-03-24
1672 청정 6828 08-03-24
1671 둥글이 12664 08-03-24
1670 저팔계 6366 08-03-24
1669 공자 7369 08-03-24
1668 저칠계 14971 08-03-23
1667 김영대 9064 08-03-23
1666 김윤 8959 08-03-22
1665 둥글이 9241 08-03-20
1664 김윤 8829 08-03-20
1663 문예아카데미 6293 08-03-19
1662 그냥 6872 08-03-19
1661 질문 7193 08-03-19
1660 옆에머물기 9972 08-03-19
1659 무아 6591 08-03-18
1658 자몽 7225 08-03-18
1657 김윤 8554 08-03-18
1656 구리시 7503 08-03-18
1655 구리시 6512 08-03-18
1654 과객 6912 08-03-17
1653 둥글이 9107 08-03-17
1652 김윤 9448 08-03-17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