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겨울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공자 (211.♡.131.51) 댓글 0건 조회 8,675회 작성일 10-12-05 10:33

본문

....내가 누군지 자신이 무엇 하러 왔는지 너무 생각을 안 하고 살아간다거나,
또 꿈을 잊고 살다보면 무의식에서는 꿈을 찾으라고 시그널을 보내는 것인데요.

이러한 것이 때로는 병을 통해서 때로는 어려운 위기나 또는 사고 등 여러 상황을
끌어 들여서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를 주기도 합니다.
만일 질병이 왔다면 질병을 무서워하지 말고 닥쳐온 위기도 무서워하지 말고
오히려 환영하라고 채 원장은 말합니다.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자신으로 돌아가
자신의 천재성을 찾고 꿈을 찾을 수 있는 최대의 기회가 온 것이라는 것이죠.
(채인영/interview 中)
.
a0108205_4cfae5d31bed2.jpg
겨울바다로 가자. 메워진 가슴을 열어보자.

스치는 바람불면 나의 슬픔 같이하자.

너에게 있던 모든 괴로움들을

파도에 던져보려 잊어버리고

허탈한 마음으로 하늘을보라.

너무나 아름다운 곳을

겨울바다로 그대와 달려가고파.

파도가 숨쉬는 곳에

끝없이 멀리 보이는 수평선까지

넘치는 기쁨을 안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71건 20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71 배경 13658 07-12-22
1370 위대한잡초 7631 07-12-21
1369 낙오병 6758 07-12-21
1368 자몽 7135 07-12-21
1367 과객 7878 07-12-21
1366 백두산인 13514 07-12-21
1365 불청객 7057 07-12-21
1364 무아 13363 07-12-20
1363 뚜벅이 6864 07-12-20
1362 무정 6845 07-12-20
1361 잡초 7990 07-12-20
1360 권보 8054 07-12-20
1359 이디아 6983 07-12-21
1358 둥글이 9130 07-12-19
1357 옆에머물기 6725 07-12-19
1356 이방인 6399 07-12-18
1355 이방인 8587 07-12-18
1354 나그네 13577 07-12-18
1353 배경 8369 07-12-18
1352 낭인 9615 07-12-17
1351 낭인 7430 07-12-17
1350 둥글이 16043 07-12-17
1349 하수 13998 07-12-17
1348 임제 12496 07-12-16
1347 12007 07-12-16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