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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요새 (125.♡.132.74) 댓글 0건 조회 11,105회 작성일 07-11-13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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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의 딸이 자신의 부모의 죗 값을 늬우치긴 커녕, 저리도 설치는 이 나라가 참으로 딱하고 한심무구하로소이다.미쳐가는 일부 국민의 그 한풀이성 분노를 교묘히 이용하여 자신의 야욕을 도모하려는 박정희식 사기수법을 고스란히 이어받은 그런 사람과,그를 지지하는 꼴통세력,
이것이 작금의 우리의 비극적인 운명이러니....대체, 정도'가 뭐고,'정의'가 뭔가 !
국민들은 현실을 냉정히 대처해야 한다.미치광이를 추종하는 그런 미친짓거리는 그만둡시다.
정치를 논하자는 것이 아니고,사실을 사실대로 보자는 것이다.
잘 먹고 잘 사는 것도 필요한 일이지만, 진정 소중한 것은 바르게 사는 것이다.
떳떳한 삶이 진정한 삶이지, 쳐 먹고 빼려고 꼴값을 못해서, 더 찌찌 못해서, 깅제가 어떻고,
하는 더러운 삶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아니고, 냉전과 긴장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욕망을 채우는 그런 무리들에 이 나라를 맡겨서는 결코 아니될 일이다. 소수의 이익을 위해 절대다수의
국민을 무시하고,후대에 부끄럼만 남을 비리 투성이의 조상이 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이런 것들이 진정 정도 라 할 것이다.
약 70 % 정도의 경상도 쪽의 묻지마식 행태는 그야말로 이시대의 골칫거리다.
반성,반성하고, 스스로 냉철히 성찰하시기들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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