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못다한 내 마음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공자 (211.♡.79.29) 댓글 0건 조회 11,382회 작성일 07-09-30 16:25

본문

아무리 슬픈 현실도, 아픈 고생도, 애끓는 이별도 남에게는 한 이야기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세월이 흐르면 당사자들에게도 한낱 이야기가 되어 버리는 것이다.
그날의 일기도, 훗날의 전기도, 치열했던 전쟁도, 유구한 역사도 다 이야기에 지나지 아니한다.
- 피천득 -
제가 지금 옛사랑을 사랑한다는 건 그립다는 거예요.
그 때의 그 여자가 그리운게 아니고
그 때의 우리가 그리운 거지요...
- 김재동 -


var multi_url=;

못다한 내 마음을/봄 여름 가을 겨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71건 209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71 달그림자 11076 07-10-12
1170 자몽 8403 07-10-11
1169 둥글이 8000 07-10-10
1168 둥글이 8853 07-10-10
1167 자몽 7978 07-10-10
1166 어리버리 9126 07-10-10
1165 자몽 8338 07-10-09
1164 그냥- 7994 07-10-09
1163 공자 16140 07-10-09
1162 자몽 11626 07-10-09
1161 자몽 7878 07-10-08
1160 자몽 8502 07-10-07
1159 김미영 8320 07-10-06
1158 둥글이 11540 07-10-06
1157 운영자 11311 07-10-06
1156 공자 8340 07-10-05
1155 오로빈 16935 07-10-05
1154 자몽 9639 07-10-05
1153 자몽 11146 07-10-05
1152 구름 7005 07-10-04
1151 그냥- 8275 07-10-04
1150 자몽 8130 07-10-04
1149 둥글이 9908 07-10-01
1148 aratcu 9612 07-09-30
열람중 공자 11383 07-09-30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