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못다한 내 마음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공자 (211.♡.79.29) 댓글 0건 조회 12,001회 작성일 07-09-30 16:25

본문

아무리 슬픈 현실도, 아픈 고생도, 애끓는 이별도 남에게는 한 이야기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세월이 흐르면 당사자들에게도 한낱 이야기가 되어 버리는 것이다.
그날의 일기도, 훗날의 전기도, 치열했던 전쟁도, 유구한 역사도 다 이야기에 지나지 아니한다.
- 피천득 -
제가 지금 옛사랑을 사랑한다는 건 그립다는 거예요.
그 때의 그 여자가 그리운게 아니고
그 때의 우리가 그리운 거지요...
- 김재동 -


var multi_url=;

못다한 내 마음을/봄 여름 가을 겨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76건 210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51 자몽 11564 07-10-05
1150 구름 7340 07-10-04
1149 그냥- 8670 07-10-04
1148 자몽 8479 07-10-04
1147 둥글이 10309 07-10-01
1146 aratcu 10040 07-09-30
열람중 공자 12002 07-09-30
1144 달그림자 8065 07-09-29
1143 자몽 7512 07-09-28
1142 공자 8463 07-09-28
1141 무아 7047 07-09-27
1140 자몽 10368 07-09-27
1139 자몽 7631 07-09-27
1138 자몽 7696 07-09-27
1137 김영대 8961 07-09-23
1136 aratcu 7768 07-09-21
1135 그냥- 11698 07-09-21
1134 자몽 7194 07-09-21
1133 aratcu 12643 07-09-20
1132 공자 10177 07-09-20
1131 자몽 10456 07-09-20
1130 자몽 12505 07-09-20
1129 운영자 12075 07-09-20
1128 자몽 12214 07-09-20
1127 칼잡이 8471 07-09-20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