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어느 님의 詩 한 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식객 (121.♡.37.54) 댓글 1건 조회 7,668회 작성일 07-09-19 19:33

본문

사막
그 사막에서 나는 너무나 외로워
가끔씩 뒷걸음질로 걸었다.
내 앞에 찍힌 발자국을 보려고
......

댓글목록

아큐제로님의 댓글

아큐제로 아이피 (221.♡.32.219) 작성일

이 꿈같은 다콤함
니 아나 ?
나 안다
부랍지 ?
까불지 마
그냥 살면 돼
건들지만 않으면
볼 것도 없고 들을 것도 없으면

Total 6,376건 21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식객 7669 07-09-19
1125 그냥 8242 07-09-19
1124 아리랑 8229 07-09-19
1123 자몽 13101 07-09-19
1122 다정 7486 07-09-19
1121 자몽 13963 07-09-19
1120 자몽 9935 07-09-18
1119 자몽 8927 07-09-18
1118 자몽 7883 07-09-18
1117 식객 7327 07-09-17
1116 둥글이 16349 07-09-17
1115 자몽 8199 07-09-17
1114 소오강호 8440 07-09-17
1113 구름 14352 07-09-16
1112 미내사클럽 16321 07-09-15
1111 아리랑 9949 07-09-15
1110 참사람 7977 07-09-14
1109 식객 8371 07-09-14
1108 爭子手 12148 07-09-14
1107 뜨신밥 7937 07-09-14
1106 자몽 11439 07-09-14
1105 서울도우미 7821 07-09-13
1104 구름 9480 07-09-16
1103 9009 07-09-13
1102 loveismust 17673 07-09-13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