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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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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리랑 (222.♡.115.96) 댓글 3건 조회 9,470회 작성일 07-09-1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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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요즘은 아큐제로님 지나가다님 놀부님 하이트님은 좀 바쁘신가봐요.
통 뵐 수가 없으니
잘지내시죠
그리고 어제 서울형님과 통화하니 박석교수님의 바라보기도
알려주기에 밤새 읽어 봤구만요
참으로 희한한 것이 그곳에 글을 보다보니
자몽님이 이강님이더라구요.
여기저기 계시니 하나도 빼놓지 않고 다 읽어 봤구만요.
눈도 아프고 좋은 경험도 되고 좋았어요.
저야 김기태선생님과 인연으로 이곳에 왔지만
증말 고질말 찌금 안부테고
참말 재미 있고 즐거운 도덕경 모임인디
내가 뭘 모르는게 많은 가봐요.
하여간 우물안 개구리더구만요.
예전에 들르던 분들이 안보여 몇자 적어 보니
가끔은 보고도 싶고...
자몽님 서울 모임때 얼굴 보며 쇄주도 한잔 합시다.
좋은 시간 돼요.^^

댓글목록

하이트님의 댓글

하이트 아이피 (121.♡.201.97) 작성일

너무 쏘다니지 말아요.
박석 씨는 엉터리 같아요.
자꾸 바라봐 봤자, 그얼굴이 그거죠.
잘못하다간 해바라기 돼요.
자몽은  쪼~끔  문제 있으신 분같고요.
그냥 공부나 열심히 해요.
괜시리 이곳 저곳 기웃거리다 해 다~~~ 져요.

자몽님의 댓글

자몽 아이피 (203.♡.106.18) 작성일

아리랑님 안녕하세요.

옛날, 추운 겨울 밤 속리산의 깊은 암자에서 처음 박석 교수님을 뵈었습니다.
그날 저에게 '이강'이란 호를 선물해 주셨는데, 夷江, 보이지 않는 강, 평화로운 강 이라는 뜻입니다.
그 강이 때론 범람과 가뭄을 왔다 갔다 하는 듯 합니다.

인연 있으면 아리랑님을 언제라도 뵈면 좋겠지요.

하이트님. 박석 교수님에게 나름대로 배울 게 많습니다. 엉터리가 아닌 진짜 하이트님 면목 보여 주시기
바라며. 저는 쪼금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많은 병통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 병통을 치유하는데
관심이 많습니다.

아리랑님의 댓글

아리랑 아이피 (222.♡.115.96) 작성일

하이트님 반가워요.
자몽님도 만날날이 있겠지요.
빗속에서 벌초를 했는데
제가 휘발유를 보리물인 줄 알고 먹었습니다.ㅋㅋ
제초기 가지고 가시는 분은 조심해야 겠더라구요.
입안이 얼얼했는데
이제 입안을 행구고 칫솔질을 한참을 하고나니
속이 나아졌습니다.
정말 조심해야 겠써요.
두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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