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기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리 (218.♡.76.116) 댓글 2건 조회 11,894회 작성일 07-05-11 01:54

본문

과거를 돌아보고 마음이 아프다면 있지 않는 것을 보기 때문입니다.
과거는 아름다움만을 남기고 가버렸으며 남아있는 것은 축복 뿐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문구가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지난 일들
과거를 돌아보며 있지 않는 것을 보지 않기를...
오직 남겨진 축복만을 느낄 수 있기를...!
(퍼옴)
------------------------------------------------------------
우리의 고통은 있지 않는 것을 보기 때문이라는 말씀이
참 위로가 됩니다.
이 말씀을 진정으로 알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댓글목록

하이트님의 댓글

하이트 아이피 (221.♡.32.202) 작성일

그렇게 해서야 영원히 알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게 바로 기복과 비슷한 이치로 보입니다.
모든 것을 자신의 진정한 책임으로 돌림이 옳아 보입니다.
행복을 다른 곳에서 찾지 않음,오직 자신의 문제-이런 비슷한 맥락.

아리랑님의 댓글

아리랑 아이피 (222.♡.195.162) 작성일

마음이 아픈 것은
자기 자신 외에는
아무도 알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정말 맘이 너무 아퍼도 타인은 도움이 되지 않더군요.
그렇지만 시간이, 아픔도 상채기도 어루만지며
아물게 만들어... 하늘도 한번 보고 꽃들도 볼 수 있는 여유가 찾아 오더군요.
정리님 힘내세요.
다시금 일어서서 걷고 웃음도 짓고 내달리기도 해보세요.
쓰러져야 맨땅이니
맨땅은 무너질 일도 없으니 다시금 일어서면 되겠지요.
기쁨이 가득하십시요.
행복도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Total 6,376건 22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51 아리랑 8326 07-05-21
850 최영훈 8930 07-05-18
849 Let it be 8824 07-05-18
848 홍제기 8544 07-05-16
847 공자 11847 07-05-16
846 아리랑 9860 07-05-15
845 둥글이 8829 07-05-15
844 정리 15282 07-05-13
843 정리 9312 07-05-13
842 사랑 9927 07-05-13
841 사랑 15084 07-05-13
840 사랑 14192 07-05-13
839 사각이 17527 07-05-12
838 사랑 8093 07-05-11
열람중 정리 11895 07-05-11
836 사랑 10234 07-05-10
835 문지영 9351 07-05-10
834 정리 9714 07-05-09
833 그냥 8277 07-05-08
832 바보 7825 07-05-08
831 아리랑 9318 07-05-08
830 권보 8066 07-05-07
829 둥글이 8432 07-05-08
828 둥글이 11776 07-05-07
827 둥글이 12574 07-05-06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