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인생이란 잡을 수 없는 것을 쫓는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둥글이 (124.♡.197.86) 댓글 0건 조회 11,173회 작성일 09-11-28 10:25

본문

참고로 용역 역을 맡았던 전위예술가 홍성만씨에게는
영화사의 출연 섭외보다는 철거업체의 문의가 폭주했다는 후문입니다.
* 또한 이 작품은 단순한 철거 멜로물이 아니라,
'인생이란 잡을 수 없는 것을 쫓는 것'이라는 불교-노장류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The end of the world / Skeeter Davis

Why does the sun go on shining?
Why does the sea rush to shore?
Don't they know it's the end of the world
Cause you don't love me anymore?

태양은 왜 빛나고 있는 걸까요
파도는 왜 해변으로 달려가고 있는 걸까요
세상이 끝났다는걸 그들은 모르는 걸까요
당신이 더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Why do the birds go on singing?
Why do the stars glow above?
Don't they know it's the end of the world
it ended when I lost your love

새들은 왜 계속 노래 부를까요
별들은 또 왜 저 위에서 빛을 뿌릴까요
세상이 끝났다는걸 그들은 모르는 걸까요
내가 당신의 사랑을 잃었을 때 끝났다는 걸요...

I wake up in the morning and I wonder
why everythings the same as it was
I can't understand no I can't understand
How life goes on the way it does.

아침에 눈을 뜨면
세상이 이전과 변함이 없다는 사실에 놀라곤 하지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요
어떻게 세상이 이전과 똑같을 수 있을까요...

Why does my heart go on beating?
Why do these eyes of mine cry?
Don't they know it's the end of the world
it ended when you said good bye

왜 아직 내 가슴이 뛰는 걸까요
왜 내 눈에선 눈물이 흐르는 걸까요
세상이 끝났다는걸 그들은 모르는 걸까요
당신이 작별인사를 했을 때 끝나버렸다는 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71건 230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46 공자 15771 07-01-04
645 권보 8338 07-01-01
644 김기태 8841 07-01-01
643 옆에머물기 7940 07-01-01
642 아리랑 8752 06-12-31
641 커피 11682 06-12-31
640 동지 10997 06-12-31
639 도덕경 10777 06-12-30
638 obladi~ 15837 06-12-30
637 커피 11046 06-12-30
636 손님 8381 06-12-30
635 Let it be 8467 06-12-29
634 서울도우미 8637 06-12-28
633 Let it be 14804 06-12-27
632 최영훈 8673 06-12-26
631 자유 8058 06-12-23
630 김윤 11182 06-12-23
629 불청객 8972 06-12-22
628 행복인 13461 06-12-22
627 김윤 10830 06-12-20
626 김윤 10459 06-12-21
625 ! 7888 06-12-20
624 토담 10020 06-12-19
623 길동무 12764 06-12-20
622 토담 8849 06-12-19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