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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같이 놀아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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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데끼 (59.♡.238.164) 댓글 0건 조회 11,613회 작성일 09-04-14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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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님 !!!~~~~
아름다운 고백
참 행복하네요.
그리고 고맙습니다. _()_
같이 놀자고 애들을 부르시기에
우리 애들 좀 불렀어요,ㅋㅋ(^.~)
이 아이들이 강물에 빠진 4살짜리 사내아이와 아이의 엄마를 구해내고, 아이가 타던 자전거도 건져냈거든요. 서로의 팔과 팔을 연결해서 인간사슬을 만들어서 구해냈답니다. 물론 그 현장에는 어른들도 있었지만 구할 엄두도 못내고 그냥 가던 길을 갔다고해요. ( 제가 만약 여기 있었다면 저는 아마도 어른 1일거 같아요. )
한 아이가 남긴 말,
우리도 겁이 났어요, 하지만 도와줘야했어요.
우리 안에는 이런 애들도 있지요.
다양한 모습의 아이들.
보이시지요?
손대면 톡~하고 장난기가 터져서 줄줄 흐를듯한
장난꾸러기 녀석들의 얼굴이요.
모두 합하면 12명이라니까 뭘 하고 놀아도 되겠어요.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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