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용서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리1 (59.♡.69.208) 댓글 0건 조회 12,177회 작성일 18-05-18 22:34

본문

잊고 있었는데...,


요즘 도덕경에 글을 조금 쓰다보니 이런 저런 마음공부 책 혹은 싸이트를 들추게 된다.



누군가가 나를 괴롭히는데(공격하는데),


공격하는 것은 도와달라는 신호라고 생각해야 한다,


도와달라고 하는 것인데 용서고 뭐고 무슨 필요가 있을 것인가.


그래서 용서란, 용서할 필요조차 없는 것이 완전한 용서다.


기적수업 팟캐스트에서 그러더라구요.



*근데 나는 참 이상한게,


공격하는 것은 도와달라는 신호다, 라는 문장은 '신과 나눈 이야기'에서 봤던 것 같은데


기적수업에서도 그런 똑같은 문장이 나오는가봐요?

(기적수업은 예수의 채널링이고, 신과 나눈 이야기는 걍 일반 God의 채널링인데..

둘이서 서로 아는 사인가???)

그 리더하시는 여자분이 그렇게 계속 말씀하시더라구요.


(아니면 나의 기억에 오류가 있는지 모르겠네요.ㅜㅜ)



그렇든가 말든가,



완전한 용서란,



용서할 필요조차 없는 것,



이라는 것에는오조오만배 공감.




사랑을 하면서도


정작 사랑하는 것을 모르듯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75건 29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675 말돌이 11871 18-07-15
5674 관리자 19789 18-07-15
5673 토토 12099 18-07-12
5672 박가현 13503 18-07-12
5671 박가현 12178 18-06-28
5670 관리자 13971 18-06-23
5669 박가현 12323 18-06-22
5668 정리1 12210 18-06-19
5667 관리자 19247 18-06-17
5666 박가현 11989 18-06-16
5665 여름가지 15185 18-06-10
5664 관리자 14266 18-06-03
5663 vira 12310 18-06-02
5662 말돌이 11758 18-06-01
5661 토토 12120 18-05-31
5660 명도abcd 10770 18-05-29
5659 토토 12259 18-05-28
5658 서정만♪ 12415 18-05-27
5657 달래 12242 18-05-24
5656 명도abcd 10808 18-05-29
5655 말돌이 18618 18-05-20
5654 서정만♪ 12149 18-05-19
열람중 정리1 12178 18-05-18
5652 서정만♪ 12079 18-05-17
5651 최고관리자 16539 18-05-17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