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율곡선생의 초당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명도abcd (14.♡.11.225) 댓글 0건 조회 10,141회 작성일 13-07-02 13:25

본문

도를 배우니 곡 집착이 없구나
인연을 따라서 어디든지 유람하네
잠시 청학의 골짜기를 이별하고
백구의 땅에 와서 구경하노라
이내 몸 신세는 구름 천리이고
하늘과 땅은 바다의 한구석일세
초당에서 하룻밤 묵어가는데
매화에 비친 달 이것이 풍류로구나.
 
* 이율곡이 한 떄 입산하여 사찰생활을 하다가 환속을 결심하고 보응스님과 하산하여 이광문의 초당에서 지은 시를
  올려봅니다.
 
 
 
 
 
 
 
 
조선조 이율곡이 불교와 연을 맺어 수도하다가 환속을 결심하고 하산하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71건 60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명도abcd 10142 13-07-02
4895 명도abcd 9871 13-06-30
4894 명도abcd 12162 13-06-29
4893 명도abcd 8246 13-06-25
4892 둥글이 18083 13-06-18
4891 서정만1 13312 13-06-17
4890 바다海 10249 13-06-16
4889 서정만1 13549 13-06-14
4888 하우 9775 13-06-12
4887 둥글이 11264 13-06-12
4886 둥글이 22440 13-06-12
4885 서정만1 13333 13-06-11
4884 일혜 11662 13-06-09
4883 일혜 11481 13-06-01
4882 서정만1 13436 13-05-24
4881 서정만1 13432 13-05-22
4880 둥글이 18137 13-05-20
4879 서정만1 12616 13-05-16
4878 텅빈() 11572 13-05-16
4877 텅빈() 12365 13-05-14
4876 서정만1 13054 13-05-13
4875 서정만1 13182 13-05-12
4874 여름가지 12220 13-05-11
4873 둥글이 18448 13-05-10
4872 서정만1 12821 13-05-03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