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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정지 ...삶으로 돌아오지 않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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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무 (112.♡.11.75) 댓글 1건 조회 7,504회 작성일 12-02-0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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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길이 너무 힘든 길이기에 누군가에게 권하지도 못하고
스승이 되는 것도 포기했습니다.

그저 지나는 길에 스치는 인연이 있으면 이렇게 글을 쓸 뿐입니다.  

깨닫는 순간.......
그에게는 모든 시간이 정지됩니다.

(깨달음이후)라는 말은 그냥 편의상 쓰는 말일뿐입니다.

(깨닫고 나서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와)라는 말자체가
까만 백조와 같은 말입니다.

깨달은 자는 다시 돌아오지 못합니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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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을 인정하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양하겠지만
나는 시간공포증이 있는 정신병자인데 이 작자가 시간이 정지되었다고 하니 깨달음으로 쳐준다.
그리고 삶으로 다시 돌아올 수 없다고 하니 삶이 지겨워죽을 지경이니 것도 맞고
그리고 시간이 정지되면 <여기 이순간>을 살아라 장황하게 듣고 있을 필요도 없고...
<여기 이순간>에 있지말라 해도 시간이 정지되었는데 어딜 가겠냐구...
 
"불가능에 도전하라 초월을 꿈꾸어라 해탈을 꿈꾸어라" ---오쇼
 
너는 왜 이따구 글을 옮기고 쓰고 있냐?
....깨달음이 올 때가 다 된 것같은디... 오질 않으니 기다리기 심심해서...
언제까지 기다릴 건데?
뭐 별로 하고싶은 일도 없는데 뒈질 때까지 기다려야지 별 수 있남
 

댓글목록

이무님의 댓글

이무 아이피 (112.♡.11.75) 작성일

기다리지 않을 때 찾아온다고 이해하는 것도 자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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