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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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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봉식이할매 (175.♡.214.244) 댓글 1건 조회 11,149회 작성일 14-11-25 14:42

본문

예전의 나로 돌아간 것은 아닐까?

어제부터 머리 속에 몰려든 질문이다.

그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다시한번 질문을 던져본다.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거니?"


질문을 던지자 예전과는 다른 소리가 들린다.

"아니 넌 잘하고 있어"

그 소리에 다시 힘을 얻고는 하루에 집중하며 보내고 있었다.


그날 밤 11시 쯤 마음 속에서 재미 있는 소리가 들린다.

"이제 책보자. 이젠 책을 보고 싶어"

신기 하게도 그 다음부터 책을 보게 됐었다.

그 어떤 거부감도 없이 오로지 책과 하나 되는 순간까지

댓글목록

루시오님의 댓글

루시오 아이피 (210.♡.226.237) 작성일

"아니 넌 잘하고 있어"

이 문장이 넘 맘에 들어 댓글 남겨요~ 잘 하고 계시는 모습이 넘 넘 보기 좋습니다^^

같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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