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인간의 삶이 고달픈 이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무개 (116.♡.248.160) 댓글 2건 조회 12,117회 작성일 11-08-12 02:29

본문

인간의 삶이 고달픈 이유?

하늘에 맡길 일과 자신이 맡을 일을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쓸데 없이 하늘에 맡길을 일을 염려하고....

자신이 맡아야 할 일은 소홀히 하기 때문에 고달프다.

* 하늘에 맡길 일

1.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는 일

2. 돈이 오고 가는 일

3. 죽고 사는 일

* 인간이 맡아야 할 일

1. 매 순간 감사하는 일

2. 성실하고, 정직하게 사는 일

3. 오고 가는 인연을 사랑하는 일

내가 할 일과 하늘이 할 일을 구분하지 못하고 있으니....

매 순간 얼마나 삶이 괴로울까?

똥오줌을 못가리고 뭉개는 아이처럼....

하늘에 맡길 일 세가지를 염려 해봐야

내 뜻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고, 두려움만 커져...

지금 이순간에 해야할 일에 집중하지 못하게 된다.

지금 이순간의 삶에 집중하지 못하면 미래는 당연히 부실한 삶이 된다.

하늘에 맡길 일 세가지를 온전히 하늘에 맡겨버린다면.....

내 삶에 여유가 생겨서 이타의 마음이 저절로 생기게된다.

이타의 삶을 살다보면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몰려들기 때문에...

비로소 고달픈 삶에서 벗어나게 된다.

사랑합니다.

나무처럼...

물처럼.....

댓글목록

지족님의 댓글

지족 아이피 (175.♡.36.90) 작성일

하늘에 맡길 일은 하늘에, 다른 사람일은 그들 자신에게.

 내가 할 일은

1. 매 순간 감사하는 일

2. 성실하고, 정직하게 사는 일

3. 오고 가는 인연을 사랑하는 일

감사하다 아무개!!  '님'자 가 싫다고 하시니^^

일호님의 댓글

일호 아이피 (118.♡.113.246) 작성일

옵빠~
너무 멋져요. ㅋㅋㅋ
모든건 야훼께서 인도하시니....ㅋㅋㅋㅋㅋㅋ
할렐루야.

Total 6,371건 88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196 데끼 12286 11-08-16
4195 일혜 9820 11-08-14
4194 인화 7758 11-08-15
4193 말돌이 7340 11-08-13
4192 서정만 10017 11-08-13
4191 아무개 7681 11-08-13
4190 아무개 9516 11-08-13
4189 아무개 8042 11-08-12
4188 아무개 8125 11-08-12
열람중 아무개 12118 11-08-12
4186 대몽개 8516 11-08-11
4185 대몽개 11323 11-08-11
4184 대몽개 8221 11-08-11
4183 대몽개 12200 11-08-11
4182 대몽개 9509 11-08-11
4181 대몽개 11868 11-08-11
4180 대몽개 9564 11-08-11
4179 대몽개 8005 11-08-11
4178 돌도사 8228 11-08-09
4177 서정만 8929 11-08-09
4176 아무개 7935 11-08-08
4175 서정만 9944 11-08-08
4174 바다海 11378 11-08-07
4173 아리랑 11330 11-08-03
4172 서정만 10404 11-08-03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