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파이오니아 !..화려한 싱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꽃씨 (110.♡.211.117) 댓글 0건 조회 15,662회 작성일 11-06-10 00:46

본문

화려한 싱글..원곡

file_down.asp?redirect=%2F350024%2F2011%2F6%2F9%2F7%2F0%2D1%2Egif
언니 안녕 ~
나 꽃씨얌^^
기도는 뭔눔의 기도.?
원하는 대로 다 잘될거야..
걱정말라구 ㅋㅋ
나 이쁘지?
download?fid=64222e3c3700564bbb82307507092d56&name=13076611936027766.jpg
파이오니아!!! ~~비원님도 힘을 실어주셨으니...기도도 많이 해주실걸~~
남편.....
아빠도 아니고 오빠도 아니고
아버지와 오빠 사이의 촌수쯤 되는 남자
내게 잠 못 이루는 연애가 생기면
제일 먼저 의논하고 물어보고 싶다가도
아차, 다 되어도 이것만은 안되지 하고
돌아 누워버리는
세상에서 제일 가깝고 제일 먼 남자
이 무슨 원수인가 싶을 때도 있지만
지구를 다 돌아다녀도
내가 낳은 새끼들을 제일로 사랑하는 남자는
이 남자일 것 같아
다시금 오늘도 저녁을 짓는다
그러고 보니 밥을 나와 함께
가장 많이 먹은 남자
나에게 전쟁을 가장 많이 가르쳐 준 남자
언냐~~
가족한테 못한다고 죄의식 갖지말고..
자격을 운운하면 아무도 봉사활동 할 사람 없다우..
시원하게 국제봉사 하고와서...
관계에 대해서도 더 진지하게 생각해보길 바래..
지금까지도 충분히 생각했겠지만..^^.

안녕...

태어나서 가장 많이 하는 말.

웃으며 들을수록 반가운 말.

진심과 거짓의 경계선에 있는 말.

끝과 시작을 알리는 유일한 말.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짧고 슬픈 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71건 97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971 서정만 8599 11-06-09
3970 서정만 11430 11-06-09
3969 실개천 11927 11-06-09
3968 바다海 7817 11-06-09
열람중 꽃씨 15663 11-06-10
3966 aura 8399 11-06-09
3965 서정만 8206 11-06-08
3964 화평 8221 11-06-08
3963 아무개 8433 11-06-07
3962 공자 11447 11-06-08
3961 일혜 7897 11-06-07
3960 왕풀 8076 11-06-06
3959 서정만 9491 11-06-06
3958 꽃씨 11241 11-06-06
3957 산하 8454 11-06-06
3956 정리 16534 11-06-06
3955 aura 10856 11-06-06
3954 화평 7761 11-06-06
3953 꽃씨 11905 11-06-06
3952 말돌이 15232 11-06-05
3951 vira 11242 11-06-05
3950 왕풀 11891 11-06-05
3949 aura 8175 11-06-04
3948 공자 11562 11-06-04
3947 꽃씨 11724 11-06-04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